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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5-13 2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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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봄철 나들이객이 많이 이용하는 편의점과 반찬가게를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커피, 치킨 등을 조리·판매하는 편의점(휴게음식점, 식품자동판매기영업 등) 김치,   반찬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반찬가게(즉석판매제조가공업) 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장·조리시설의 위생적인 관리 비위생적인 공간에 식품 보관·진열 보관 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건강진단,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이다.

점검과 함께 편의점 및 반찬가게에서 조리판매하는 식품을 수거해 기준·규격, 식중독균 등에 대한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의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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