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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5-17 2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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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17일 생활환경 위생관리기업 클린시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위생 전반에 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시청 복지문화국장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 강민수 시 복지문화국장과 클린시티 임은애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서에 서명 후 주요 관심 분야인 복지 분야에 관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소독 및 방역이 필요하거나 주거환경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 가구가 있는 경우 클린시티에 의뢰해 연간 최대 6회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소요되는 비용도 협의 하에 분담하고 의뢰인에게는 무상으로 제공한다.


임은애 클린시티 대표는 이번 협약이 광주시와 공통된 목표를 가고 함께 도약해 나가는 파트너십을 맺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말했다.


이에 대해 강민수 국장은 ·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좋은 혜택을 공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동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클린시티는 방역 소독을 전문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지자체와 상호 협력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으며 취약계층이나 저장강박에 놓여있는 청·장년 가구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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