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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5-30 14: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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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온라인 쇼핑몰 마켓컬리와 퇴촌토마토 상생협력 납품 협약을 체결, 판로가 확대됐다.

3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4 25일 지역특산물인 퇴촌토마토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켓컬리와 손잡고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협약은 마켓컬리 관계자와 광주시농업기술센터, 광주시 토마토연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180 납품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톤 이상의 토마토를 납품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소비자들은 퇴촌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맛있는 토마토를 온라인 쇼핑몰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주시 퇴촌토마토의 인지도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역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5년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마켓컬리는 고품질의 상품을 엄선해 상품이 생산자로부터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유통업계 최초로 샛별 배송을 안착시켜 고품질과 고객 편의라는 두 가치를 동시에 실현, 현재 누적 가입자 수 1200만명 이상의 대표적인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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