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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13 11: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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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선동리에 위치한 삼동교회는 지난 12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200만 원을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초월읍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병철 담임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삼동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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