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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13 11: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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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25 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대회 개막 50일 전을 기념하기 위한 파워업! 광주 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은 25일 오후 7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열린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광주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정된다.

이번 공연은 광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개막 50일 전을 기념해 마련됐다.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해 고전음악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까지 다양한 곡목을 선보이며 공연 시간은 약 90분이다.

무대에는 광주필하모니관현악단과 경기광주오페라단을 비롯해 소프라노 정민희·최정원, 테너 민현기, 바리톤 박정민·이승왕 등이 출연한다. 재단은 이번 공연이 시민과 함께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파워업! 광주 공연을 통해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개막 50일 전을 기념하고 대회의 열기를 시민들과 나누고자 한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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