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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13 20: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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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소방서는 13문화재 화재안전주간을 맞이해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위치한 장경사를 방문하여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화재 화재안전주간210문화유산 방재의 날과 연계하여, 재해로부터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중점 관리하는 기간이며, 210일이 포함된 한 주를 화재안전주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관서장 주관하에 장경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사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난방기기 등 화기시설 취급 주의 안내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확인 초기 화재 진압 및 산불 확산 방지 계획 수립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체계 점검 등이다.

황원철 광주소방서장은 역사적 가치가 내재된 문화재는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화재안전주간을 통해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소중한 문화재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서는 설 연휴를 감안하여 이달 말까지 관내 전통문화재, 박물관, 미술관 등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와 현장적응훈련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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