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광주시기업인협회(회장 장채민)는 지난 16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개회식이 열린 G스타디움에서 시민들을 위한 간식과 생수 6,000세트(약 3,000만 원 상당)를 나누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광주시에서 72년 만에 개최된 이번 경기도체육대회는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행사로, 협회는 지역 경제인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시민들과 기쁨을 함께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장채민 회장은 "시민들의 따뜻한 감사 인사에 오히려 더 큰 감동을 받았다 "며 "앞으로는 더욱 풍성하고 세심한 준비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약 1만 3,00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성수 합수식과 성화 점화는 경기도민의 화합과 희망을 상징하는 감동적인 순간으로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광주시기업인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권태산 기자)